다가구 주택

건축법 시행령에 의거 주택으로쓰는 층수가 3개층 이하, 지하주차장은 제외하며 1개동의 연면적이 660제곱미터 이하, 19세대 이하가 거주할 수 있는 주택을 말합니다.  (1개동 199/3=각 세대66평 이하)


현재 신축되는 건물은 1층 바닥면적의 1/2 이상을 필로티 구조로 하여 주차장으로 사용, 나머지 부분을 주택 외의 용도로 쓰는 경우, 해당 층을 주택의 층수에서 제외합니다.

건축법상 단독주택 이며. 일반적인 3층 규모의 랜트 용 빌라는 다가구 주택에 해당합니다.

미군 랜트용 임대주택인 경우 주민등록 전입을 해두어야 임대소득세와 관련해 안전합니다.

미군 주택과는 임대 계약 시 전용면적 계산을 위해 도면이 첨부된 건축물관리 대장을 요구합니다.

건축물 대장상 근린생활시설의, 점포, 사무실 등은 실제 주택 용도로 개조했더라도 미군 임대차 계약이 불가 합니다.

토지가격이 비싼 반면 건폐율(60%) 용적률(180%)이 높은 주거지역은 부대와 가깝고 편의시설이 밀집되어 있어 독신 컨트랙터(미군부대에 파견 근무하는 일반 회사의 직원으로 월 80~100만원 정도의 임대주택 수요 층입니다)가 선호합니다.  25평 정도 규모의 다가구 주택이 적합 합니다.

  

 

 

 

 

 

 

 

 

 

 

 

 

 

 

 

 

 

 

 

 

 

 

 

 

                                                 다세대 주택

주택으로 쓰는 1개 동의 바닥면적 합계가 660㎡ 이하이고 층 수 4개 층 이하인 주택을 말합니다. 다만, 2개 이상의 동을 지하주차장으로 연결하는 경우에는 각각의 동으로 보며 지하주차장 면적은 바닥면적에서 제외하고, 층수를 산정할 때는 1층의 바닥면적 1/2 이상을 필로티 구조로 하여 주차장으로 사용하고 나머지 부분을 주택 외의 용도로 쓰는 경우에는 해당 층을 주택의 층수에서 제외합니다.

다세대주택은 「건축법」에 의한 용도별 종류상 공동주택입니다.

서울의 외국인 임대주택사업은 토지의 가격이 워낙 높으므로 단독 주택이 밀집한 성북동, 한남동 유엔빌리지 인근 등을 제외하고는 일반적으로 아파트, 주상복합, 개별 다세대 빌라에 집중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상대적으로 토지가격이 낮은 평택 미군기지 인근은 단독주택이나 3층 다가구주택 형태의 투자가 일반적이며 6~10억정도의 투자금이 소요됩니다. 다세대 주택은 아파트 보다 면적이 큰대신 분양가가 낮아 은퇴생활자나 3억 정도의 소규모 투자자를 대상으로 건축, 분양되고 있습니다.

 

 

 

 

 

 

 

 

 

 

 

 

 

 

 

 

 

 

 

 

 

 

 

 

                                                       집합건물

집합건물의 소유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일정 대지 위에 공용 부분을 매개로 전용부분들이 결합되어 한 동을 이루는 건물 형태입니다 각각의 소유권의 목적으로 할 수 있으며 구분 소유자는 각각의 구분소유권이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집합건물을 논할 때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대지사용권 또는 대지권입니다

대지권이란 구분소유자가 당해 집합건물이 올라서 있는 토지를 사용할 권리를 말하며  보통 전체 토지에 대해 구분소유자별로 비율제를 적용하여 소유권 및 사용권을 인정하고 있습니다.

동호인 주택이나 그룹투자의 경우 토지/대지의 활용을 최대화하기 위해 각각의 동은 구분 소유권을 가지고 전체 사업대상 토지는 공동 지분 형태로 소유하는 것입니다. 즉, 건물 등기는 개인 소유자, 토지등기는 전체 구분 소유자 n/1로 보유하는 것입니다.

장점은 주차장, 조경, 건물 간 거리, 놀이터, 바비큐장 등 공유시설을 최대치로 만들 수 있습니다.

토지가 공유 등기로 되어 있지만 소유권에는 전혀 문제가 없습니다. 다만 미래 재건축 등의 요인이 발생했을 때 전체 인원이 동의 하여야 합니다.

                                          단독주택

단독주택과 다중주택, 다가구주택 모두 건축법에 의한 용도별 건축물의 종류상 단독주택에 해당합니다.

평택의 미군 랜트를 위한 임대주택용 단독주택은 1층 단독, 2내지 3층 단독을 말하며 주한미군 군무원, 부부가 미군인 경우, 고위 장교를 대상으로 합니다.    

건폐율이 낮은 자연녹지나 생산관리, 보전관리 지역의 경우 단독주택 부지로 적합합니다. 넓은 잔디정원에 80%의 용적률을 적용하면 임대 주택용으로 최적의 주택이 가능합니다.

최근 안정리 일대의 토지 가격에 비해 상대적으로 저렴한 충남 아산, 둔포, 영인면, 신봉리 등의 지역이 대규모 단독주택 용지로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건축규모는 계획관리 지역의 경우 대지 100, 도로지분 20, 건평 80평이 적당하며 자연녹지 등의 기타 지역은 대지 200평에 건평 80~90평 정도가 경쟁력이 있습니다.

 

 

 

 

 

 

 

 

 

 

 

 

 

 

 

 

 

 

 

 

 

 

 

 

 

 

 

 

 

 

 

 

 

 

 

 

 

 

 

 

 

                             DUPLEX STYLE(듀플렉스 주택)

두 사람이 토지를 골동 매입하여 그 토지 위에 두 가구를 나란히 짓는 방식으로 한 필지를 두 가구가 공유하는 개념입니다

평택의 미군 랜트용 임대주택에 있어 듀플렉스 주택은 최상의 토지 사용과 건축비의 절감 등의 이유로 한 필지의 소유자가 2개의 주택을 건축, 임대하는 것을 말합니다.     

일반적인 빌라는 한 동의 건물을 가로로 분리하는 방식이나 듀플렉스 주택은 세로로 분리하는 방식입니다. 타운하우스도 이러한 범주에 들어갑니다.

가로와 세로를 복합적으로 구분할 수도 있습니다.   계획관리지역에 속한 토지가 200평인 경우 건폐율 80평, 용적률 200평입니다.    3층, 4가구로 건축할 경우 가구당 50평이 가능하며 1층 면적 30평 + 2층의 1/2인 20평, 한 가구  50평의 복층형 구조  , 2층의 1/2인 20평과 3층 30평을 좌우로 배치 할 경우 50평 규모의 듀플렉스 주택 4가구가 가능하며 실제 건축되어 아래 우측의 그림에서 보듯이 군인가족이 거주하고 있습니다.